11일 기준 민간인 부상자 24명…재산 피해도 166건 집계5000만원 미만은 공군에서 배상, 그 이상은 국방부서 대응10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포천전투기전투기민가오폭김예원 기자 李 대통령 "청해부대 역할 강화 고심"…국방부 "다양한 방안 검토"산불 진화 중 MDL 넘었는데도 몰랐던 육군 헬기…北 오인 위험 상황 발생관련 기사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국방부, 2026 드론 기술전 개최…민간 첨단 기술 도입 신속 추진K-방산 수출 늘수록 '무기체계 공급망 안정화' 숙제도 커진다합동화력훈련서 美 배제?…국방부 "사실 왜곡…연합방위태세 유지 중"국방부, 2026 합동화력훈련 실시…AI 지휘·무인 부대로 미래강군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