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기준 민간인 부상자 24명…재산 피해도 166건 집계5000만원 미만은 공군에서 배상, 그 이상은 국방부서 대응10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포천전투기전투기민가오폭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뉴스1 PICK]"이제 편히 잠드소서"…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봉안식올해 발굴 6·25전사자 유해 141구, 서울현충원서 합동봉안식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육해공 3군 참모총장, 군 사건사고에 사과…"사고 예방 TF 구성할 것"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