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 4분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한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에 장착된 공대지 폭탄 Mk-82가 떨어져 민간인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한 민가에 공군 전투기 KF-16에 장착됐던 공대지 폭탄이 떨어져 민간인이 크게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했다.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포천한미연합훈련공군폭탄전투기김예원 기자 주한미군 "아파치 대대 운용 중단 결론 안 나"…안규백, 연합사 방문(종합)故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지위 취소 여부, 1월 중 결론관련 기사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육해공 3군 참모총장, 군 사건사고에 사과…"사고 예방 TF 구성할 것"공군, 알래스카 KF-16 전투기 파손 관련 긴급 지휘관 회의 소집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