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추가 파병 있었으나 정확한 규모 파악 중"시신 송환은 이뤄지지 않아…부상 장병 귀환도 미확인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한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군파병포로송환정윤영 기자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최소망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규모 자사 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주총] 한국콜마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北 파병군 포로 송환 위해 우크라이나와 '특사 외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