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 영토"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2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 2025.2.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독도다케시마의 날초치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다카이치 "독도 일본땅, 국제사회 알릴 것"…외교부 "엄중 대응"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규탄…日입국 거부 당했다외교부,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즉각 폐지 엄중히 촉구"日 '다케시마의 날' 정부 참석자 차관급 유지…"한일관계 감안"'독도 모양' 카레 먹으면 일본 땅 되나?…올해도 열심히 만든 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