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도 전경.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다케시마의 날한일 수교 60주년야스쿠니 신사독도노민호 기자 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