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대통령 아닌 헌법과 국민에 충성해야"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지난해 12월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군사 안보더불어민주당민주당김예원 기자 '청해부대' 파병하나? 2020년엔 '국회 동의' 없이도…이번엔 다르다?안규백 국방장관, 서울공항서 '사막의빛 귀환' 국민들 직접 맞아관련 기사구글 지도 반출에 여야 설전…"데이터주권 포기" vs "공포 조장"주한미군 전력 이란전쟁 투입설에 野 "대응 안이"…與 "정치 공세"첫 '非 군인'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주장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연습·훈련 통해 대비태세 지속 보완"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 "무인기 활주로 사업, 원점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