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공식 채널로 '관세' 입장 전달 유의미…한미동맹 원칙 연속성 확인"조태열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차 독일에 출장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뮌헨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에서 마코 루비오 미 외교장관과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15/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동맹조태열 외교부 장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북핵 문제뮌헨안보회의비상계엄북한 완전한 비핵화북한 핵보유국노민호 특파원 美日 등 쿼드, 中 겨냥 "경제적 강압" 우려…핵심광물 협력 강화中, 시노펙 前회장 퇴임 11년만에 '중대 기율 위반' 혐의 조사정윤영 기자 "아이가 성장하면 뒤집어쓰세요"…가구업계, 양면 매트리스 '새 먹거리'"사탕수수·볏짚으로 만든 종이"…비목재 원료에 눈 돌리는 제지업계관련 기사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시간 갖고 협의" 당부(종합)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협의, 시간 갖고 협의" 당부새 정부 외교 과제 무겁다…'트럼프·시진핑 방한·한일 수교 60주년'조태열, 美에 "상호관세 깊은 우려…대미투자 실적 고려해달라"한미일 외교장관, 오늘 브뤼셀서 회동…'상호관세 메시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