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억제 확인 '마지노선'…'동맹의 기여' 청사진 제시 필요성도"조태열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트럼프 관세 정책'.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도네츠크의 포크로프스크에서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병사가 장갑차를 타고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미 외교장관회담트럼프 2기동맹 현안한미 방위비 분담금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안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정윤영 기자 K-웰니스 로봇 승부수…SK인텔릭스 '나무엑스' 말레이시아 진출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관련 기사'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콜비 "韓, 한반도 방위 '주도적 역할' 의지 있는 모범동맹국"(종합)[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