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억제 확인 '마지노선'…'동맹의 기여' 청사진 제시 필요성도"조태열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트럼프 관세 정책'.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도네츠크의 포크로프스크에서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병사가 장갑차를 타고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미 외교장관회담트럼프 2기동맹 현안한미 방위비 분담금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안노민호 기자 '정보통신망법'에 어색해진 한미…'팩트시트' 후속 협의에 차질?새해부터 바쁜 실용외교…중일 '균형외교' 나서는 李 대통령정윤영 기자 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재외동포청장 "정책 근본 변화의 원년…재외선거·한글학교 대폭 강화"관련 기사미 국무부 부장관, 13~14일 방한…동맹 현대화·구금 사태 논의새 정부 외교 과제 무겁다…'트럼프·시진핑 방한·한일 수교 60주년'예상 밖으로 잠잠한 北…'우크라 휴전 협상' 살피며 '로키' 지속崔대행, 美재무장관에…"상호관세에 한국의 美경제 기여 고려해달라"(종합)'한반도 담당' 美 국무부 부차관보 "북미 대화 때 韓 패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