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관계 복원·우크라 재건 사업' 모두 수요 발생우크라 재건 사업 참여로 미국의 '청구서' 대응 카드 마련 가능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이지움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포격을 받아 훼손된 건물이 보인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전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크라이나 재건북러동맹우크라전쟁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날 것"…'승리 선언' 수순 밟나(종합2보)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정권 전복 美개입주의 '폭주'트럼프 "미국, 군수품 무제한 보유…영원히 전쟁 수행 가능"트럼프 "美군수물자 사상 최대…영원히 싸울 수 있을 정도"중·러 손잡았지만 외로운 이란…"합동훈련 정도가 이들의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