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관계 복원·우크라 재건 사업' 모두 수요 발생우크라 재건 사업 참여로 미국의 '청구서' 대응 카드 마련 가능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이지움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포격을 받아 훼손된 건물이 보인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전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크라이나 재건북러동맹우크라전쟁노민호 특파원 中, 장갑차·해병대원 상륙훈련 영상 공개…"검 갈아 통일 수호"中외교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새로운 논평 없다"관련 기사"트럼프 특사, 이번주 방러 계획 연기…우크라 등 입장 확인 필요""트럼프, 젤렌스키가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요청 무시해 푸틴과 디젤 합의"美 위트코프·쿠슈너, 9일 마이애미서 우크라 대표단과 회담…"종전안 논의"英총리 "브렉시트 득보다 실이 더 많아"…EU와 관계 재건 시도이란전에 美무기 소진, 패트리엇 1700발뿐…한국 안보에도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