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중상급 무기 역대 최대 수준"…해외에도 추가 비축바이든 우크라 지원 비판 "수천억 달러 퍼주고 보충 안 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3.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백악관, 유가 급등에 아직은 침착…"3~4주는 버틸 만해"'친트럼프' 伊 총리 "이란 공격, 국제법 위반…절대 참전 안 해"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 대통령,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피파 회장 "트럼프,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 '환영한다' 밝혀""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유가 폭등·탄약 고갈 '트럼프의 오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