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국회 출석해 "비상계엄 발령 때는 불법이라 생각 못했다" 주장항명, 명령의 정당성 등 종합적으로 고려…12·3 비상 계엄, 위헌 소지 높아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2025.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우수도방위사령부사령관윤석열서울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정동영 "비행금지구역 등 9·19 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추진"(종합2보)한국, 美 트럼프 '평화위' 첫 회의에 특사 보낸다…옵서버 자격관련 기사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계엄 연루' 軍 장성 등 23명, 중징계 불복…국방부에 항고국방부, '국회 봉쇄·정치인 체포조'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국방부 '12·3 비상계엄' 연루 김현태 전 707단장 등 대령 4명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