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국회 출석해 "비상계엄 발령 때는 불법이라 생각 못했다" 주장항명, 명령의 정당성 등 종합적으로 고려…12·3 비상 계엄, 위헌 소지 높아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2025.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우수도방위사령부사령관윤석열서울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국방부, 국방 데이터·AI 위원회 개최…민·군 데이터 활성화 검토주한미군, 지난해 유도폭탄 1000개 반출…'이란 공습' 미리 준비했나관련 기사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재판부 "윤석열·김용현, 계엄해제요구안 의결 못하도록 저지하려 해""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