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3500명·장기 200명 선발해 운용 예정김선호 국방부 장관 권한대행이 7일 육군 75보병사단 동원훈련장을 방문, 신규 전력화 장비를 확인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3.7/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예비군2025군사김예원 기자 DMZ 수색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로 3명 부상…"생명 지장 없어"(종합2보)서부전선 DMZ 수색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군인 2명 중상(종합)관련 기사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청년들 "병역·일자리·주거 해결해달라"…국민신문고 민원 41만건 분석러 당국자 "상반기 계약병 20만명 모집…추가 동원령 필요 없어"국방망·법원망 뚫리고도…외교원 해킹은 왜 또 놓쳤나 [한반도 GPS]한국군 '50만 유지' 무조건 능사 아냐?…"추가 징병 필요 없다" 주장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