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3500명·장기 200명 선발해 운용 예정김선호 국방부 장관 권한대행이 7일 육군 75보병사단 동원훈련장을 방문, 신규 전력화 장비를 확인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3.7/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예비군2025군사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서울 도심 군부대 이전 검토…금천·마포서 주택 공급 물꼬[신년사] 김성제 의왕시장 "민생안정·경기회복 초점"예비군훈련 참가비 인상…'꿈 도전지원금' 군무원 자녀로까지 확대예비군 관련 민원, 앞으로는 병무청으로 일원화…군은 훈련 준비 전담이스라엘 내년 국방예산 51조원, 전쟁 전 대비 84%↑…다중 전선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