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병무청, 예비전력 업무 일원화 정책 협의체 발족예비군 동원 훈련 전용 온라인 플랫폼 구축도 추진이두희 국방부 차관과 홍소영 병무청 청장이 10일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군 - 병무청 간 예비전력업무 일원화 및 행정 효율화' 정책협의체 발족식에서 합의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0/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예비군병무청동원훈련차관민원예비군 연기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아이브 안유진·ITZY 유나 총출동…'나사카 3기' 뜨거운 군인 구애작전"듣기평가 시간엔 헬기도 '쉿'" 군, 수능날 교통·소음 통제 시행예비군 동원훈련 행정업무, 앞으로 병무청이 전담한다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병무청 "특별재난지역 피해 시 병역의무 이행 연기·동원훈련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