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오고 싶었던 곳이 여기"…친척이 참전용사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루카스 초코스 신임 주한그리스대사가 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대화하고 있다.(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전쟁기념관그리스6·25전쟁허고운 기자 추석 연휴 군 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민간인도 이용 가능레이저무기 달려면 전력망 바꿔야…해군, 함정 '6.6kV 시대' 준비관련 기사전쟁기념사업회, 그리스군 6·25전쟁 참전 추모식 참석그리스 해양·도서정책부 차관, 전쟁기념관 방문…"해양분야 협력 지속"그리스 외교차관, 전쟁기념관 방문…"동질감 느껴 6·25 참전"그리스 외교차관, 전쟁기념관 방문…"6·25 참전용사 기억해줘 감사"그리스 6·25전쟁 참전 사진·유물, 전쟁기념관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