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대물타격 무인기·정찰드론·정찰로봇 등 국외 구매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무인항공기술연합체 산하 연구소와 기업소들에서 생산한 각종 자폭 공격형 무인기들의 성능시험을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관광허고운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인천 강화군서 北 유실지뢰 발견…해병대, EOD 폭파 처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박진영 "대통령 윗분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 [국감 말말말]'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