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 시점 2월 초→상반기…계엄 사태 내용은 반영 안 된다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백서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美국방부 "中 국경 격납고에 ICBM 100기 이상"…中 "알지 못해"계엄·대선에 미뤄진 '2024 국방백서' 발간 무산…발간 시점 미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수)인사청문회서 연일 '주적 논란'…아직 살아 있는 30년 논쟁정부, 日 방위백서 '독도=일본 땅' 억지에 日당국자 초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