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 "80주년 사업은 보훈부 중심"…강정애 "합심해 국민통합"광복회 "탄핵 정국 뉴라이트 뿌리뽑는 계기"…김형석 관장 '변수'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오른쪽)과 이종찬 광복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지난해 8월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어린이합창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광복회보훈부8·15광복절강정애이종찬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관련 기사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신년음악회 6일 국립극장서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화)의병장 이춘영·최욱영·김도화·이규홍, 2026년 1월의 독립운동가 선정친일재산 국가귀속 간담회…역사 바로세우기 방안 등 논의진천군, 친일재산 환수 유공 국가보훈부 감사패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