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가 주도한 첫 친일재산 환수모델 주목충북 진천군은 29일 충북도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친일재산 국가 귀속 시민단체 현장 간담회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이성기 기자 증평군, 상반기 일손지원기동대 8명 모집2년 만에 붉은 달…증평 좌구산천문대서 '블러드문' 특별 관측관련 기사진천군 2025년 충북 시·군 치매관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진천군,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순항…오는 4월 준공 목표[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19일, 목)충북도, 도시재생사업 속도…청주·충주·제천·진천 계획 승인진천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 24일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