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우리 군은 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활동해"'평양 무인기'·군 차원의 대북전단 살포 의혹은 '확인 불가' 유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및 철도'를 폭파하는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합참북풍경의선동해선사격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 경연대회…미국·필리핀·태국 등 38개팀 참가2026년 전반기 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