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으로 불명예 전역 이후 안산서 역술인들과 동업'12·3 비상계엄 사태'를 앞두고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과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안산의 한 햄버거집에서 만나 계엄을 사전에 모의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직전 전현직 정보사령관들이 계엄 직전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에서 비밀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18일 오후 경기 안산시의 한 롯데리아 매장의 모습. 2024.1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비상계엄역술인점집허고운 기자 수백만원 자폭드론 막으려 수천만원 발사?…K2전차도 '3중 방어망' 필요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관련 기사[뉴스1 PICK]'노상원 단골 점집' 무속인, 국회 내란특위 청문회 출석노상원, '계엄 선포' 후 안산 점집 머물러…다른 장소 이동 없어노상원, 군산 女무속인 '비단 아씨'에 "좋은 OO 소개 좀"…녹취록 공개군산 점집 30번 간 노상원 "女무속인이 '尹탄핵 당할 것' 점괘에 '그럴 일 없다'"'王자' 이어 계엄에도 등장한 '명리학'…어쩌다 '정치'와 결합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