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 구속 여부 빠르게 판단 예정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안수비상계엄육군총장군사법원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외부지원 끊겨도 14일 버티게…해군, 기지 '회복탄력성' 기준 만든다국방부, 70여개국과 'AI 사이버전' 논의…다영역 작전 연계 강화관련 기사여인형 "'ㅈㅌㅅㅂ' 중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계엄 반대 메모"'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종합특검, 수사 끝났지만 잡음 지속…법왜곡 논란에 공소기각 우려도종합특검, '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대령도 내란 혐의로 기소(종합)종합특검 '尹 반란죄 불기소' 가닥에…"재고해달라" 고발인 의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