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 구속 여부 빠르게 판단 예정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안수비상계엄육군총장군사법원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운암 김성숙 선생 57주기 추모제, 10일 서울현충원서 개최관련 기사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트럼프,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및 국정연설…이번주(23~27일) 주요일정'계엄사령관' 박안수, 23일 중앙지법서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