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국면 속 대통령 측근 이점 아닌 꼬리표…부임도 안갯속ⓒ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중관계윤석열 대통령김대기 주중대사 내정자노민호 특파원 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대만, 500톤급 퇴역 해경함 필리핀 증여…中겨냥 해양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