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1000만원, 단체 2000만원 상금 수여마당극 ‘해야해야‘ 는 2007년 ‘보훈문화상’을 수상한 작품으로서 조선 팔도를 뒤흔들었던 독립만세의 함성을 재연한 역사마당극이며 관객과 배우 모두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퍼포먼스 작품이다. 2015.8.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문화상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보훈부, 백범 탄생 150주년 기념 한정판 2차 굿즈 11종 출시"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김구 150주년 로고에 담았다자생한방병원 '보훈문화' 앞장…"장학의료 2억2000만원 지원"보훈부·포스코1%나눔재단, '국가유공자 보조기기 지원' 사업 MOU포스코1%나눔재단, 로봇 의수족·웨어러블 치료로봇 등 맞춤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