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대비태세 유지 차원에서 강화된 태세 유지"윤석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4일 새벽 계엄군들이 국회 본청 진입을 시도하자 국회 보좌진 등 직원들이 대치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대구지역 야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종합)정의당 대구시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홍준표 "한동훈 제명, 뺄셈정치 아닌 과거 청산…잔당도 쓸어내라"윤석열 89분간 1만3117자 최후진술 "빈총 들고 하는 내란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