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육군총장 "공포탄·테이저건 사용 안 된다는 지시 내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계엄박안수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5월의 독립운동가에 이재유·김사국·강주룡…차별 맞서 항일노동운동5월의 6·25전쟁영웅에 김영덕 이등중사·몽클라르 프랑스 중령관련 기사종합특검, '군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박차…전 국방부 검찰단장 재소환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내란전담재판부 23일 본격 가동…윤석열·한덕수·이상민 2심 예정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