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투입은 계엄 발령 따라, 장관 명령에 의해 이뤄진 것"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서울중앙지검, 6·3 지방선거 허위사실 유포·금품수수 등 중점 단속현직 검사 "많은 사건 처리할수록 법 왜곡죄로 고소 위험 올라가"관련 기사'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징역 30년 나오자마자…'계엄 2인자' 김용현 항소장 제출[뉴스1 PICK]'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계엄 443일 만에 1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