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계엄사 포고령 1호 발령했으면서 "문안 확인 부족했다"김선호 국방차관 "비상계엄 선포 동의 안해…추후 책임 지겠다"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선호 국방부 차관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2024.1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日 무상원조금, 강제동원 피해자에 안줘도 돼"…유족 2심도 패소허고운 기자 "대대는 감시만, 중대는 타격만"…진화된 軍 해안경계작전 현장[르포]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관련 기사'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2심으로…尹까지 관통할 쟁점은'尹 선고 D-3' 윤상현 "尹, 대국민 사과하고 당도 국민 앞에 속죄하자"李 다주택자 비판에 공방…野 "자격있나" 與 "본인들 다주택엔 입꾹닫"'12·3 비상계엄=내란' 못 박은 법원…尹 형량에 관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징역 7년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