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총장 "지휘관회의 후 계엄사령관 임명 정확하게 알아"김선호 국방부 차관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김선호박안수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상사중재원, 공공기관 분쟁 우선 중재" 개정안 발의…국가자산 유출방지재판소원에 헌재 사건 연간 1만건 증가 전망…"예산처와 인력 협의"허고운 기자 합참의장·연합사령관, 백령도 방문…"강도 높은 야외기동훈련" 주문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관련 기사김선호 국방대행 4억 7000만원·김명수 합참의장 13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