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對중국 견제 노골적으로 강화할 수도…'관리외교' 한국엔 부담ⓒ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국일본중국인태전략바이든트럼프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관련 기사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日진출 韓기업 318개로 사상 최대…대일 투자액도 증가세호랑이 인형에 전 세계가 '심쿵'…국가유산 굿즈 161억 '대박'위성락 "'하나의 中' 존중…중일 모두 좋은 관계 노력"(종합)대통령의 선제적 방중, 한중 관계 복원 앞당긴다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