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군용기 동시 진입은 약 1년 만…영공 침범은 없어러시아 TU-95 폭격기(위에서부터 시계방향)와 중국 H-6 폭격기,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KADIZ중국러시아카디즈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軍, 중·러의 방공식별구역·해역 침범 횟수 비공개…"작전 보안"러시아 군용기, KADIZ 무단 진입…軍, 전투기 투입해 대응중·러, 6~13일 칭다오 해상 합동훈련…"태평양 공동순찰"(종합)중·러 해군, 이달 산둥반도 인근 합동훈련…"직후 태평양 공동순찰"국방부, 중·러 전투기 KADIZ 진입에 엄중 항의…"재발 방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