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청·호반장학재단, 민관 함께하는 '모두의 보훈' 추진송진오 호반장학재단 사무국장(왼쪽부터),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 김세준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 실장.(서울지방보훈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지방훈청호반장학재단국가보훈부보훈부박응진 기자 범죄피해자 지원 빨라진다…긴급지원 확대·지원금 당일 지급 원칙변호사 단체들 "조작기소 특검, 법치주의 위협…명백한 이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