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의원 "국방력 안정적 유지 위해 군 간부 보상·처우 전향적 개선"제137기 해군사관후보생들이 1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교정에서 명예 달리기 훈련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해군사관학교 제공) 2024.11.14/뉴스1관련 키워드황희군인보수법국회더불어민주당국방위원회국방위민주당박응진 기자 행안장관 "중수청, 尹검찰처럼 수사권 남용 시 수사지휘권 행사"[단독] 중수청·공소청 수장도 국무회의에…'정치적 중립' 또 도마 위관련 기사[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유아휴직 대상·기간 확대' 군인사법 개정안 국방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