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尹정부 2년반…책임지는 보훈체계·제복영웅 존경 문화 조성"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1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내 무후(無後) 독립유공자 추모시설인 '독립의 염원이 모이는 길'에서 열린 제85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대전여상 학생들과 독립의 염원이 모이는 길을 걸으며 후손·묘소 없는 무후 독립유공자 6478명의 이름을 새긴 추모 명비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1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윤석열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조희대 "그런 말씀은 모욕적…대통령, 제청 관여 못 해" [국감 말말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금)李대통령 "尹정부서도 하던 사업 가지고 빨갱이라 해…강력 대응하라"감사원 "독립기념관, 김형석 前 관장 심사 회피기준 안내 미흡"[인터뷰] 정명희 부산북구청장 당선인 "자연·교통 강점에 AI 더해 재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