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군 당시 모집 벽보·현재 모병 포스터 나란히 부착 행사양용모 해군참모총장과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세운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제79주년 해군 창설 기념행사에서 해군 모집 벽보부착 재연 행사를 마친 후 박수치고 있다. 왼쪽부터 정동조 예비역 제독, 박찬극 예비역 제독, 양 총장, 김 사령관. 2024.11.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해군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관련 기사中, 필리핀과 해상갈등 속 남중국해서 이틀간 실탄사격 실시정점식 "부상 장병에 '느그 아들' 취급…李, 지뢰 폭발 범인 밝혀야"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中-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마찰…군함 보급 놓고 공방군함 공장서 즐기는 수제맥주, 220년 수산시장…워싱턴의 색다른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