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병업무훈령 바탕 '개인단위 파병'은 국회 동의 받지 않아<자료사진> 2024.10.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관련 키워드북한군파병국회파병우크라이나러시아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北, '김정은 경호·호위 부대장' '물갈이'…'軍 원로' 리병철은 해임"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전문]직접 수사 발표한 조은석…"尹, 국힘 만찬서 '싹 쓸어버리겠다'"국민의힘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결의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