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왼쪽)과 정형균 육군사관학교 교장.(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육군사관학교박응진 기자 외국인 라이더 67명에 韓명의 빌려주고 1.4억 꿀꺽…무면허도 있었다낙태죄 등 위헌·헌법불합치 법령 26건 여전히 미개정…입법 공백관련 기사'국군 반격 작전 선봉' 이대용 육군 준장 현양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