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국정원 1차장 단장으로 10여 명…'단계적 조치' 마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군 특수부대의 훈련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국가정보원국정원러시아파병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1년전 지중해 침몰 러 화물선, 北핵잠용 원자로 싣고 있었다""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푸틴 "유럽 새끼 돼지들" 원색비난…"문명 없고 타락뿐"(종합)푸틴 "대화 안 통하면 군사적 수단으로 우크라서 목표 달성"나토 사무총장 "러 다음 표적은 우리…방위비 빠르게 증액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