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판문점·유해발굴 현장 등 방문찰스 로링 주니어 미군 소령의 생전 모습.(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전쟁미군참전용사국가보훈부허고운 기자 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수색비행장 비행안전구역 93% 해제…여의도 6.8배, 19.8㎢ 규제 풀린다관련 기사美 스틸 대사 "한미, 피로 맺어진 동맹…팩트시트, 협력 다변화 증명"보훈부, 6·25 참전용사 위한 유엔참전국 감사 만찬 개최韓총리 "한미동맹, 경제·기술동맹으로 발전…불합리한 제도·규제 정비해야"美 참전용사와 유엔사·주한미군 예비역 재방한…한미동맹 재확인최태원 SK 회장, '제3회 한미동맹대상' 수상자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