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비살상무기만 지원…북한군 러시아 파병으로 '명분' 생겨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방문 중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 육군 탄약 공장을 방문해 포탄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24.09.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러시아살상무기박응진 기자 현직 검사 "많은 사건 처리할수록 법 왜곡죄로 고소 위험 올라가"'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노민호 기자 중동사태, 서울서 외교전으로…이란·이스라엘, 오늘 나란히 기자회견[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관련 기사"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