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비살상무기만 지원…북한군 러시아 파병으로 '명분' 생겨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방문 중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 육군 탄약 공장을 방문해 포탄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24.09.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러시아살상무기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