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비살상무기만 지원…북한군 러시아 파병으로 '명분' 생겨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방문 중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 육군 탄약 공장을 방문해 포탄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24.09.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러시아살상무기박응진 기자 법무부, '해외진출기업 법률 길라잡이-호주 편' 발간'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정성호 장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당해노민호 기자 외교부, 월드컵 대비 재외국민보호 점검…"임시 영사사무소 설치"한미, 핵잠 킥오프 첫날 회의 종료…내일은 농축·재처리(종합2보)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러 "北 관광 수요 맞춰 항공 노선 확대 추진…원산 노선 검토"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안규백 "호르무즈 현실적 기여 방안 검토…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北 정보국장, 모스크바 안보회의서 "주권 수호 러군 전적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