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예산 16% 이관 추진…"무기개발·수출 등에 집중"김용현 국방부장관과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방사청국방 R&D허고운 기자 박정훈 조사본부장 "계엄 수사 미진 인정…종결 사전도 추가 수사 가능"강신철 "브런슨 발언에 '우려' 전달…전작권 지금 전환해도 문제없어"관련 기사중기부, 신안보 혁신기업 발굴 나선다…군 데이터·테스트베드 개방정부 R&D 성공하면 재입찰 없이 구매…238조 공공조달로 혁신기술 키운다부처마다 흩어졌던 中企 지원 사업 '손질'…4조 줄여 혁신기업 육성한화 국산무기 최초 美 수출 쾌거…아버지 '뚝심'+아들 '전략' 통했다민간자금으로 K-방산 키운다…혁신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