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계리 일대 수해 영향에도…한미, 北 7차 핵실험 가능성 지속 제기ⓒ News1 윤주희 디자이너(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우라늄 농축시설을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풍계리김정은7차 핵실험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北, 새 핵시설 공개…"5년간 핵물질 생산 능력 2배 이상 키웠다"(종합2보)北, 새 핵시설 공개…"5년간 핵물질 생산 능력 2배 이상 키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