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저장·광둥·충칭 등…"교류 눈에 띄게 증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2일 (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브릭스 고위급 안보 대표 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9.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한중관계왕이방한유엔총회외사판공실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관련 기사위성락 "'하나의 中' 존중…중일 모두 좋은 관계 노력"(종합)위성락 "우리는 '하나의 中' 존중하는 입장…그에 따라 대처할 것"노재헌 주중대사 "한중 미래 희망 봐"…내년 APEC 전 李답방 주목미중 모두 '북핵 인정' 기류…北은 웃고, 韓 'E·N·D 구상'엔 차질中 "시진핑 방한, 올해 외교 완벽한 마침표…미중 역사적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