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저장·광둥·충칭 등…"교류 눈에 띄게 증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2일 (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브릭스 고위급 안보 대표 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9.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한중관계왕이방한유엔총회외사판공실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선전 APEC 앞 한중 '대만관' 돌발변수?…"관계 훼손은 없을 듯"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략적 소통"…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종합)위성락, 왕이 회담서 "남북대화·실용적 비핵화에 中 건설적 협력" 당부비핵화 없고 '남북 두 나라' 말했지만...정부 "中 기조 변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