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추석 전후해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쓰레기 풍선 살포·탄도탄 발사대남·대미 "핵보유국 인정하라" 메시지…軍 성과 내세우려는 의도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한미바이든김정은풍계리핵실험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백악관 前당국자 "하원 쿠팡 조사, 韓관세 인상 초래할수도"美민주 상원 4인 "韓 핵농축·재처리 허용 말라, 핵확산 우려"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확장억제' 표현 사라진 美 NDS…핵우산 제공에 변화?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