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탄도미사일쓰레기풍선오물풍선정윤영 기자 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관련 기사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北, 9차 당대회 맞춰 '사상 최대' 열병식 준비…새 군사노선 나오나"올해 美 중간선거·전 세계 지정학적 충돌, 한국 외교 압박하는 분수령"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극초음속미사일 앞세운 北…'핵억제력' 과시하며 결속 총력[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