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16일까지 '오션' 훈련…北은 두 달 넘게 멈췄던 군사행보 재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600㎜ 초대형 방사포 위력시위사격.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DB관련 키워드북한 탄도미사일초대형 방사포북중러중러 합동훈련노민호 기자 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