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육군참모총장. 2024.6.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박안수육군폴란드루마니아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계엄·탄핵→식물 대통령'에…정책수혜주 앞날 '시계 제로''K-명품무기 배우러 왔어요'…7개국 장병들 육군 국제과정 참여한기호 "北은 1만명 파병, 우리도 우크라에 참관단 보내자"육군총장, 폴란드·루마니아서 군사외교…추가 방산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