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나머지 명부도 제공할 예정이지만…'은폐' 사과 빠진건 과제강제동원 문제 완전 해결 대신 '다른 카드' 제시에 비판 소지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4.08.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우키시마호한일관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노민호 특파원 美日 등 쿼드, 中 겨냥 "경제적 강압" 우려…핵심광물 협력 강화中, 시노펙 前회장 퇴임 11년만에 '중대 기율 위반' 혐의 조사관련 기사내일 부산서 한일 정상회담…이시바의 '마지막 선물'은?'고별회담' 기시다, '한일 미래' 동력…'과거사' 제자리대통령실 "우키시마 명부 19건 받아…출입국 간소화 모색"윤 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와 12번째 한일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