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나머지 명부도 제공할 예정이지만…'은폐' 사과 빠진건 과제강제동원 문제 완전 해결 대신 '다른 카드' 제시에 비판 소지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4.08.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우키시마호한일관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내일 부산서 한일 정상회담…이시바의 '마지막 선물'은?'고별회담' 기시다, '한일 미래' 동력…'과거사' 제자리대통령실 "우키시마 명부 19건 받아…출입국 간소화 모색"윤 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와 12번째 한일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