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격 훈련 이어 9·19 합의 효력 정지 '마지막 단계' 진입올해 후반기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부 훈련이 군 단독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경기 파주시 일대에서 자체 훈련에 나선 육군 자주포와 장갑차가 기동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육군MDL실기동훈련허고운 기자 드론작전사, 해체 아닌 개편으로…국방부, 조만간 개편안 발표육군 병과학교장 '비현역' 전환 시작…보병·포병학교장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