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못따 아쉬워…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시합 나가 영광"독립운동가 허석 의사 후손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21·경북체육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광복회관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으로부터 독립유공자 유족회원증을 수여받은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허미미광복회이종찬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허고운 기자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