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통수권자 의중 누구보다도 잘 이해, 국방부 장관으로서 적임자"尹 대통령 충암고 1년 선배…대통령실 용산 이전 핵심 실무 담당김용현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서 지명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국방부장관경호처장박응진 기자 대법, '주민번호 암호화 미흡'으로 과태료 648만원 납부6년새 국내 입학 외국인 유학생 75%↑…취업자 절반 대학 주변 머물러관련 기사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尹 정부 임명 軍 기관장 연속 퇴장…새 정부 1년 만에 완전 교체 수순?'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오늘 첫 공판기일'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등 본격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