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통수권자 의중 누구보다도 잘 이해, 국방부 장관으로서 적임자"尹 대통령 충암고 1년 선배…대통령실 용산 이전 핵심 실무 담당김용현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서 지명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국방부장관경호처장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관련 기사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尹 내란 우두머리' 초유의 결심 지연에도…내달 선고 차질 없을 듯'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프로는 징징대지 않아"·"혀가 짧아서"…尹 재판서 쏟아진 '말말말'[뉴스1 PICK]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 구형